연숙진
2011. 11. 1. 오전 9:00:38
제가 맨 앞줄에 앉아있었는데, 단상위에 놓아주신 (바로 앞에 보이는) 노란 국화향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야말로 자연 그대로의 향기를 더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