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행사지만 준비할게 소소하니 많았죠?
진행부터 날짜, 장소 마련하느라 애쓰신 총동문회장님과 부회장님들.
데코레이션 담당해주신 김영실 로사, 이영애 율리안나, 박명선 마리아..
참석하기 어려운 데 달려와 주신 분들
특히 후배들뿐이라 어려운 자리인데도 함께 해주신 4기 윤정근 글로리아, 이행정 유스티나 자매님.
9기 최경애 헬레나 자매님은 목발을 짚은 채 남편을 가이드와 기사 삼아 와서는 내내 함께 해 주셨고.
9기 백은희 아네스 자매님 영종도에서,
11기 정세경 아가다는 휴학중인데 서울에서,..
암튼 주일 저녁이라 쉬운 자리는 아니었음을 잘 아는 저는 정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재학생들은 신입생 입학 후에 따로 미사와 함께 자리를 마련해보려합니다.
모두모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