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신부님 은경축 2

정란용

2015. 1. 5. 오후 2:13:43

작은 행사지만 준비할게 소소하니 많았죠?

진행부터 날짜, 장소 마련하느라 애쓰신 총동문회장님과 부회장님들.


데코레이션 담당해주신 김영실 로사, 이영애 율리안나, 박명선 마리아..


참석하기 어려운 데 달려와 주신 분들


특히 후배들뿐이라 어려운 자리인데도 함께 해주신 4기 윤정근 글로리아, 이행정 유스티나 자매님.

9기 최경애 헬레나 자매님은 목발을 짚은 채 남편을 가이드와 기사 삼아 와서는 내내 함께 해 주셨고.

9기 백은희 아네스 자매님 영종도에서,

11기 정세경 아가다는 휴학중인데 서울에서,..

암튼 주일 저녁이라 쉬운 자리는 아니었음을 잘 아는 저는 정말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재학생들은 신입생 입학 후에 따로 미사와 함께 자리를 마련해보려합니다.


모두모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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