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론 특강

정란용

2013. 3. 5. 오후 4:45:07

졸업생들과 일반인을 위한 마리아론 오픈 강좌 시간입니다.

요일이 바뀌어서 신청자의 절반도 못오셨지만, 그래도 오붓한 분위기로 아주 조용히 수업이 진행되었지요.
구반장 교육을 막 마치시고 바쁘게 오신 신부님..

점심 식사도 못하시고 하루에 3차례나 강행군으로 강의하시는 신부님을 위해 이번 9기생들이 도시락을 준비해왔네요. 갸륵한지고...ㅋㅋㅋ

신부님은 다시 2학년 성령론 강의 하러 들어가시고 졸업생들은 제 사무실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댓글 1

  • 2013년 3월 8일 오후 9:45

    마리아론을 듣고 싶었는데...제가 건강이 요즘 영 안좋아서 포기했어요...시작하신분들이 성모님의 사랑안에서 좋은 시간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