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생들과 일반인을 위한 마리아론 오픈 강좌 시간입니다. 요일이 바뀌어서 신청자의 절반도 못오셨지만, 그래도 오붓한 분위기로 아주 조용히 수업이 진행되었지요. 구반장 교육을 막 마치시고 바쁘게 오신 신부님.. 점심 식사도 못하시고 하루에 3차례나 강행군으로 강의하시는 신부님을 위해 이번 9기생들이 도시락을 준비해왔네요. 갸륵한지고...ㅋㅋㅋ 신부님은 다시 2학년 성령론 강의 하러 들어가시고 졸업생들은 제 사무실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는 모습입니다. |
마리아론 특강
정란용
2013. 3. 5. 오후 4:4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