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요안나 샹탈 !강강종명2004. 6. 6. 오후 9:58:39 성녀 요안나 상탈 ! 남편과 금실이 좋았던 부인이여! 남편이 사냥터에서 젊은 나이에 동료의 화살에 죽게되었을때 얼마나 고통 스러우셨습니까! 그렇게 당신은 남편 사랑했기에 남편 사후에도 굳굳하게 자녀들을 잘 양육 하였지요. 열심한 신앙인 이시기도 했던 당신 어느날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의 강론을 듣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성인을알게 되고 머지않아 당신은 당신은 아이들을 뒤로 하고 수녀회를 창설하시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