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치골성지에서 십자가의 길...

노훈근

2006. 9. 19. 오후 1:39:28

비가오는 가을 오후,

쁘레시디움 친목회를 유서깊은 수리치골 성지로 갔다.

모두 약간은 흥분된 모습.

기도가 저절로 몸에서 묻어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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