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참 좋은 날이었습니다.
모두 밝음으로 미소 지으며 만든 김장은 모두가 맛나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길 하나하나의 도움으로 만들어진 성탄절 불우이웃돕기는
나눔을 전달하는 모두가 감사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봉사하는 수고보다 더 크게 기뻐하는 어르신의 환한모습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오늘을 위해 수고해 주신 모든 성가정회 회원여러분에게 감사하다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