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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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란2009. 10. 12. 오후 11:11:56
네가 믿은 대로 될것이다.
''가거라. 네가 믿은 대로 될것이다.''
믿습니다.
가슴속에 큰 희망 품고습니다.
이 밤도 ...
평안하시길...
조영란2009. 9. 19. 오후 10:28:44
꽃자리
2차 성경쓰기에 합류했습니다.
빨리끝내려는 조급함보다는
한타 한타,
야금 야금 음미하며 써내려갈까 합니다.
이번 성경쓰기를 통해
내 옆에 있는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내 앉은 자리가 얼마나 고운 꽃자리인지
다시금 새기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오늘도....
웃지요......
정운옥2009. 7. 12. 오후 3:52:42
복된자리

보훈병원 기톨릭교우회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첨단병원 원목실 정안칠라 수녀입니다.

오늘 보훈병원에서 "복되신 박상선헨리꼬 신부님 영명축하 미사"에 참석하고자 왔었는데 조촐하지만 정성스런 축하식과 축하점심까지 참석하게 되어서 함께 하셨던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느님의 사랑안에 신부님을 중심으로 보훈병원 가톨릭교우회가 하느님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발전하게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그리고 특별한 관심과 친절을 베풀어 주신 회장님께도 감사합니다.
백인선2009. 6. 5. 오후 4:15:36
안녕들하신가요?
오랫만이네요
그런데 별로 들어온 글이 없네요
저도 하겠지만 자주 올립시다.
좋은 소식 있으면 올려 주시구요
엠마수녀
정진철2009. 5. 18. 오후 11:56:07
늦었죠..^^
잘 지내고 계시죠??
김정희선생님께서 메일 보내주셔서 찾아 왔네요..^ ^
자주 찾아 오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럼 좋은 시간들 보내시구요..
조영란2009. 5. 8. 오후 9:58:18
반갑습니당
여러분들의 기도와 기도속에 저희 시어머님 자알 보내드리고
이렇게 돌아왔습니다.
모두 모두 감사 또 감사합니다.
오늘도 성경쓰기를 하기 전 기도 드렸지요.
''이번 성경쓰기를 통해 저희 교우회가 좀더 활성화되고,
하나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모두들 편안한 밤,
아름다운 꿈나라여행이 되시옵소서^^
백인선2009. 5. 8. 오후 3:32:09
엠마수녀입니다.
나도 이제 들어 왔습니다 . 들어오기 참 힘드네요.
화이팅!
김선미2009. 5. 3. 오후 10:31:59
게을름뱅이 도착
게으름뱅이 들어 왓어요
신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