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6월4일 죽산성지한한경수2008. 6. 5. 오전 10:08:29회사에서 30분 일직 퇴근길에 갔더니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십자가의 길을 찍다가 11처 "예수님께서 십자기에 못 박히심을 묵상 합시다" 마음이 울컥하더니 눈물이 나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