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정기모임을 작년 12월에 용인으로 이사한 안정욱 형제의 자택에서 집들이 겸해서 가졌다.
고인이 된 양일 형제 부인만 참석하지 못하고 모두 참석했다.
새롭게 단장한 안정욱 형제의 자택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비용을 최대한 적게 들이고 손수 많은 부분을 직접
했다는데 모두 크게 놀랐다. 그 수고에 박수를 보낸다.
귀가 길에 한 보퉁이씩 들려 준 채소와 밤 등을 가지고 오면서 흡사 친정 다녀오는 듯한 기분이라며 모두가 즐거워 했다.
시험삼아 사진만 올려 보려고 한 것이라 글이 빈약합니다. 나중에 다시 정리 할 것입니다.
2012년 10월 정기모임(안정욱 형제 자택)
김기준
2012. 10. 23. 오후 5: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