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성경쓰기 영예의 주인공은? 누규~~~~

이미향

2010. 9. 26. 오후 4:37:25

네~!!!!
 
언제 이 가을 하늘은 저희에게 와 있었을까요?
 
오늘따라 푸른 가을 하늘이 한없이 하염없이 저를 빨아들이려 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오늘 주일미사 잘 보고들 오셨죠?
 
네, 우리가 부자이던 그리고 가난한 라자로이던..
 
우린 주님 말씀안에서 그 삶을 살아내야 겠습니다..
 
아는 것 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
 
행동으로 옮겨 살아내는.. 그런 신앙인의 모습이 되어야
 
언젠가 우리가 주님을 뵙는 날에 라자로의 자리에 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요?  ^^
 
 
9월 성경쓰기 여왕은 28일 오전 9시로 집계합니다~!!!
 
마지막주 주회합인 날을 그달의 성경쓰기 우수회원 발표일로 잡겠습니다~!!!
 
 
이번엔 누가 유력 후보라 물망에 올랐으려나~
 
 
이번주 주회엔 울 예쁜 바울리나와 아녜스의 선서식도 함께 인거 모두들 잘 알고 계시죠?
 
 
차량은 대서양 분수대 10시 출발입니다~
 
타인을 기다리지 않게 하는 배려를 갖춘 우리 겸손 식구들!!!
 
그럼 담 주회합때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