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
2007. 4. 25. 오후 5:12:16
부자지간이라고 해도 믿겠네... 근데 분도가 너무 아깝다...ㅋㅋㅋ
이시돌이 어릴때는 분도 맹키로 뽀송했다 아이가~~ㅎㅎ
뭣시여?? 아따 ~ 이시돌 성!! 내 아들을 안고 계씨요?? ^^ 그치 분도야 ~~!!
와우! 정말 닮아 부렀네잉>>>>>>>
분도 작은아버지 맞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