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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나는 빚과의 사투를 벌인다.
남편 리보리오의 사업실패로 떠 안은 빚대문에 오늘도 나는 괴롭다,
그렇지만 주님께서 나에게 밝은 길을 열어주시리라 믿기에 힘들지 않다.
어제도 그랬고 오늘도 그랬고 내일도 항상 주님은 나를 지켜주신다.
어려운 고비마다 제게 힘과 용기를 주시어 힘이 난다.
세아이의 엄마 스텔라는 오늘도 웃으면서 빚을 이기고야 말것이다.
"녹색병원 면접"
어제 녹색병원 심사팀장 면접이 있었다.
너무 긴장을 한 탓인지 내 마음처럼 말을 잘 못했다.
주님께서 저에게 합당한 길이라면 이끌어 주시리라 믿는다.
다시 주님의 제단에서~~~
다시 주님의 제단에서 봉사를 시작한다.
주어지는 그날까지 늘 같은 마음과 침묵으로 주님과 일치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린다.
세박사님들^^^
사랑하는 세박사님들***
오늘은2013년12월2일 전례력으로는 새해의 시작인 대림1주간 월요일이고 세상적인 날로는
올해의 마지막달의 첫째주 월요일이랍니다.
엄마는 마음이 벅처오릅을 느낌니다.
앞으로 세박사들이 자신들의 꿈을 향하여 한걸음씩 업되어 더욱 성숙된 모습으로 발전하여
나아가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꼭 세계의 무대에서 꿈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믿고 열심히 응원합니다,
사랑하고 또 사랑합니다.
엄마, 아빠는 세박사들의 든든한 후원자 입니다.
하느님과 성모님, 103워 순교성인들도 세박사들의 든든한 후원자임을 잊지말고 항상 힘과 용기를 내어 굳건히 나아가리라 믿고 기도합니다.
가족 여러분께^^^
스승이시며 아버지이신 하느님을 찬미하며 오늘도 열심이신 모든 선생님들께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자신의 꿈의 날개를 마음 껏 펼칠 우리 아타나시오, 바울라, 안젤라메리치에게 주님의 풍성한 은총이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세박사들
앞으로 주님께 기도하면서 말씀이 사람이 되어 오신 예수님과 함께 하도록 하자^^^
사랑하는
세박사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