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집회서 48,1-14 마태6,7-15
*주님의 기도문 성당*
비잔틴 시대의 3 대성당 :1. 주님 죽음 성당 2.베들레헴성당 3주님의 기도문 성당 = 이 중에서 베들레헴
성당만 건재했음.
18세기 오를레앙공주 기부로 파괴된 성당을 다시 건축 중에 프랑스혁명으로 중단된 상태.
85개국의 주님기도문이 있다.
아람어는 히브리어의 형별된다. 비슷하다. 자음만 있다. 요한은 자기공동체의 툭성을 담아 기도했듯,
주님의 기도는 주님 공동체의 특성을 잘드러내주는 기도.
+기도(자주)하시던 동굴과 기도문가르쳐준 바위(순례객들이 자꾸 캐가서 회칠 그러나 벗겨가자 갈멜 수녀들이 콘크리트로 칠함.
+기도문을 들은 제자들은 깜짝 놀랐을 것. 왜? 하느님을 "아버지"라 불렀기에!! 2계명.
부모사랑 만큼 크고 숭고한 사랑도 없을 것. 사람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은 딱 하나 밖에 없다. 즉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
하느님과 예수님관계 : 부자관계. 엄밀히 "부자관계"아니다. 내적인 일치를 표현할 수 없기에 가장 친밀한 내적관계인 부자관계라 부른 것. '아버지'의 사랑을 주님의 기도로 알려주어도 못알듣자 돌아가신 것. (아프면 내가 아픈게 더 낫지'하듯, 돌아가신 것.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 딱 어룰리는 장소. :예수님 기도장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