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때까지 이 성당에 유해가 모셔진 성인이 제 주보 성이인 줄 알았지요....
저의 무식함이 이정도일 줄은....
저의 주보 성인이 "시에나의 성녀 카타리나" 성녀임을 알면서도,
한국에 돌아오는 날까지 제가 잘못 알고 있었음을 모르고 있었어요... ㅠ.ㅠ
카타리나라는 이름 만으로 무척이나 설렜던 날입니다. ^^;

손선영
2008. 7. 1. 오후 10:18:02
알러뷰 알러뷰 캐더린.....카타리나 성녀시여...선영이는 멋진 넘일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