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카타콤베-(지하 무덤이 있는곳,)소성당미사 이곳은 성체를 지키다 순교한 성인기리기위해 만든성당,
4, 5, 성당앞 모습,
- 미사후 지하묘지를 순례하였다,
지하묘지는 지하 2층정도를 내려갔는데 이리저리 미로처럼 길을 내어 가족단위와 신자들의
무덤으로 이루어져있다.지하5층까지 이런형태로 이루어져있다고 하며 그 길이를 모두 펼친다면
유럽을 한바퀴돌수있는 길이라고 하니 이곳을 와서 보지 않고서는 가히 상상이 불가능하다.
그당시 박해받던 신자들이 이곳에서 숨어 생활하기도 했다고 한다,
아직도 어떤관에는 말라서 형체조차 알수없는 시신이 있었다
지나다니는 길목 벽에는 작은관을 넣었던 홈이 있었는데 어린아이들의 관이 보관되었던 곳이라고 하였다.
또한 성녀 체칠리아의 누워서 순교한장면의 대리석상이 있었는데 손가락으로 삼위일체를 표시하고 있었고
귀족집안의 딸인 성녀는 뜨거운물에 익사하는 사형집행을 받았지만 죽지않아서 다시 참수형을 받았는데
천년이상을 썩지않고 순교당시의 모습으로 있었기에 그 모습대로 조각하여 이곳에 옮겼다고 한다,
(사진촬영이 금지라서 찍을수 없었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