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광경을 보기위해 지그재그로 되어있는 시나이산 돌산길을 걸어서...
또는 낙타를 타고 어둠속을 걸었다,( 해발 2,285m)

이청심
2007. 8. 14. 오후 9:05:10
해발고도 .. 한라산보다 높은거 맞죠? 내려오니 손도 붓고 .. 고산병이었을까요 ? ㅎㅎ 마지막 사진 멋집니다
다시보니 태양주위가 하트모양 같아요 .. 신기합니다
음~마리아자매의 관찰력은 대단합니다...필히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할까봐요.^^*
넘 좋았어요..강순식 수산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