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원 창문을 보면 참 검소하게 지내실것 같고 오래된 세월을 말해주는듯해요 ..
카타리나 수도원은 벌써 다시한번 보고싶어지는 마음이 조금 드네요 ... 어유 그런데 시나이산은 다시 오르고 싶지 않을것 같아요 .. 식은땀 나고 ..힘들었던 기억이 ... ㅎㅎ 평소 등산 연습좀 하고 가야할듯 ..
조베드로 형제님은 저를 도와주셨는데, 저보다 연로하신 베드로 형제님 사모님은 어떻게 올라가셨을까 하는 생각이 가끔 듭니다 .. 떨기나무에 대해선 공부를 좀 해야 가슴으로 와닿을듯 ..묵상이 잘 되면 좋겠 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