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하면 또하나 스핑크스 그냥 지나칠수 없어서 ...김김은희2007. 7. 19. 오후 2:50:18사진은 정말 적게 찍으리라 생각하고 떠난 여행이었는데 ( 주윗분의 애정어린 충고도 있었고 해서..) 그렇지만 에집트와서 스핑크스 .. 한장 안찍을순 없었지요 .. 폭격 ? 에 코가 파손됐다고 들은것 같아요 고대 에집트사람들은 사후에도 영원 함 ?을 갈망하며 스핑크스를 만들었다고 설명들은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