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집트 광야를 버스로 달리며 ..

김은희

2007. 7. 18. 오후 6:02:40

어슴푸레 해질녁 달리는  버스밖으로 척박하고도 메마른 에집트 광야 의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
수천년전 그들이 걸어갔을 광야의 길을 ... 잊혀질 무렵 ..언젠가  다시 기억하고 싶을때가 있을것 같아서였던것 같아요
 
광야의 길을 수시간 ? 달려  홍해를 건너기위해 가던 길이었던것  같습니다

댓글 2

  • 2007년 7월 25일 오전 9:08

    홍해가아닌시나이산으로가기전저녁인것같아요

  • 2007년 7월 26일 오후 12:22

    글쎄요 ^-^ 그런가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