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화)

****·2010. 6. 12. 오후 7:30:32
동생네가 어려움에 처했는데도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아내의 투정을 받아주지 못했습니다.
 
일상기도 생활에 충실하지 못했습니다.
 
디른 사람이 잘못되기를 바랜 적이 있습니다.
 
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 모든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
 
 

댓글 1

*·2010. 6. 12. 오후 7:31:08

보속 : 성모송 1단 바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