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투정을 받아주지 못한 작은 그릇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2010. 5. 3. 오후 9:41:15
오늘 아내의 투정에 짜증을 내고 말았습니다.
 
밀려 오는 후회감....
 
아내의 투정도 받아주지 못한 작은 그릇에 지나지 않은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사랑하는 아내의 작은 투정도
기꺼이 즐겁게 들어줄 수 있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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