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 고해성사(판공)

*·2010. 3. 17. 오후 9:55:51
아내를 존중하지 못했습니다.
 
기도할 때 다른 생각을 한 적 있습니다.
 
제 생각, 제 행동만을 언제나 옳다고 여겼습니다.
 
그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를 모두 용서하여 주십시오.

댓글 1

*·2010. 3. 17. 오후 9:56:21

보속 : 성모송 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