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의 평화
오늘의 만남을 허락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정용기(클레센시아) 수녀님을 뵈올 수 있어 너무 행복했습니다.
함께해준 허봉대님, 박노평님, 김성환님, 이영호님, 권귀옥님, 최혜식님, 이부영님, 수녀님 과 저 이렇게 9분의 만남이였습니다.
말씀나누기를하며 하느님의 음성도 듣고 서로의 안부도 전하면서 옛날의 추억에 젓어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홈피에 들어와서 소식도 전하고 성경도 함께 쓰자고 권하였습니다. 한참 열정적인 20-30대에 함께 한 우리들은 정말 한 형제자매입니다.
이제 한걸음 잊혀진 회원의 주소도 아름으로 전하면서 차차 우리의 만남도 기틀을 다져가고 있습니다.
이때에 허봉대 바오로 형제님을 차기 반석회 회장으로 추대하게 되였습니다. 2011년도 회장직을 흔쾌히 허락해주신 허봉대님께 감사드리며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대림시기를 의미있게 보내시고 아기 예수님의 기쁜 탄생을 맞이합시다.
감사합니다.
김태중(안드레아)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