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못가는 심정으로 한장올립니다.

박종범

2010. 5. 14. 오후 10:48:36

서울랜드의 밤은 즐거웠습니다.
맞남의 설래임에서,야경의 황홀함은,
마냥즐거운 표정의 사진 작가들이였습니다.

작정코 간 사진이 실경의 아름다움을 따라 가지를 못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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