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는 곳에서 다들 산 잡지 모델 같이 멋있다고 칭송이 자자했던 정애숙 에밀리아나 자매님과 박명숙 마틸다 자매님!(그러고보니 이분들도 숙자매셨네요!! ㅋ ^^;;)
성 서루도비코 볼리외 신부님 성지에서 묵주기도 후 기념사진 찍어주시려고 바위굴 틈 제일 구석에 들어가서 애쓰시는 이희준 마티아 형제님!(코토로빠가 저렇게 멋있으실 줄이야!!~ ^^;;)
* 폰카의 사진 사이즈를 조정하지 않고 찍어서... 볼품 없이 작지만 그냥 봐 주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