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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은 경 박동균(도나도) 신부님께서 사제수품 25주년인 ‘은경축’을 맞이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첫 본당을 맡으신 신부님께서 은혜롭고 기쁨이 넘치는 사제의 삶을 사시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09. 4. 16. 오후 3: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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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 은 경 박동균(도나도) 신부님께서 사제수품 25주년인 ‘은경축’을 맞이하셨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첫 본당을 맡으신 신부님께서 은혜롭고 기쁨이 넘치는 사제의 삶을 사시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세례식 시간 변경 : 주일 특전미사로 변경.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