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banpo4.com ) 개편에 대한 소견

2010. 4. 2. 오전 12:57:52

글자
신규제작된 제3기 홈페이지( banpo4ch.com )에 대한 소견
 
2년전  폐쇄하였던 제1기 홈페이지( banpo4church.com ) 와 동일한 것으로 되돌아간 것이며 표지의 현란했던 동화상을 정적인 그림으로 대체하여 안정화 하였을 뿐입니다. 단지, 100MB 용량의 서버를 이용한다는 기계적인 차이가 있으나, 유저중심 관점에서 보면 큰 차이를 느낄수 없으며, 더구나 
 
회원가입을 전면적으로 새로이 진행 할 경우의 불편은, 제2기 홈페이지( 차단중)와 비교한다면, 이루 말 할수 없을 정도 일 것입니다. 작금의 정보기술은 클라우드컴퓨팅 이라하여 기업 자체에서 관리 해야만 할 사항을 최소화 하기 위하여 솔루션관리, 장비관리, 네트워크 관리,
 
보안관리, 커뮤니티 관리, 심지어 회원관리 까지도 외부에 둔 솔루션에 의존하는 것이 최신 동향이며 서울대교구에서 시행하고 있는 홈페이지 지원사항도 이러한 최신의 흐름에 기반을 두고 있는 위대한 시스템( 굿뉴스 ) 입니다.
 
 
 
언젠가 굿뉴스를 직접 운용하시는 주임신부님(현재 다수)이 부임하신 다면, 또 다시 제2기 ( banpo4.com )로 환원해야 한다고 요구하시는 미래의 주임신부님이 아니 계신다고 장담 할 수 없습니다. 굳이 지적한다면, 우리홈피의 문제는 데이타 오우너의 부재 이었습니다. 데이타 입력을 책임질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안 합니다. 2년전 1기 홈페이지를 개편할 때 부터 건의 하였던 사항이 지금 이 순간에도 똑같이 유효합니다.  그 내용은 리모델링 제안실 당장해야할일(2008.8.) 1번, 2번, 3번 글에 남아 있습니다. 새로이 작업한 제3기 홈피 개정내용 역시 성당연혁, 역대 신부님수녀님
 
등등의 데이타 작업이 비중이 큰 작업이었고 이러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들 데이타(작가적 서술)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으로, 새로이 마련한 웹사이트( banpo4ch.com )를 성당내부 관리목적 전용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건의 합니다. 데이타  
 
 
생성전용 사이트로 활용하자는 뜻이며, 이경우 사목회 직책자 및 그 수임자 만이 회원 가입하여 운용하면 최대의 난제인 회원가입 관리의 혼선을 피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익숙했던 브랜드를 ( banpo4.com )그대로 유지하게 되며 100MB의 서버용량도
 
추가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옷 갈아 입듯이 기술동향에 따라 항상 바꿀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과거에 기반하여 진화해 나아가야 합니다.  당연히 banpo4.com 의 메뉴항목도 조정하면 조화로운 홈페이지가 탄생 할 것입니다. 
 
그간 연혁작문, 그래픽디자인 등, 각고의 노력으로 완성하신 작품을 조금도 소홀히 여길 수 있는 교우 신자는 없습니다.  그 결과물은 최종 홈페이지에 소중하게 모셔질 것 입니다.
 
 
 
이로써 반포4동 성당은 1_성당내부 데이타 관리를 위한 웹(내재적)과 2_교우 및 지역예비자를 위한 웹으로 구분되는 성당홈페이지 사상 유례가 없는 탁월한 웹사이트를 출범하게 될 것입니다. 기술적으로 탁월하다는 뜻
 
 
이 아니라, 교우간의 교류와 이웃주민과의 전교를 위한 대화에 큰 효능이 있어 사목활동에 탁월하다는 뜻입니다. 성당웹의 미래를 진정으로 걱정하며 이글을 올립니다. 끝.
 
제2기 홈페이지 구성도( 현재도 강추! ) :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웹 공고/주보히스토리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