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과 같은 좋은 인용문을 위한 코너를 신설하였습니다. 신자들이 쓰기읽기 됩니다.백백경숙2008. 9. 11. 오전 2:05:14글자A−A+우리 성당의 홈페이지는 음악과 영상과 명언, 특히 청년 교우들을 위한 좋은글들이 넘쳐나는, 작지만 빛나는 사이트로 행진할 것입니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