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였으나. 우이령의 산 공기는 너무나 시원했습니다.
40년만의 맞남을 위하여 인파는 북적됬으나,40년 산행중에 처음으로 보는 오봉산의 절경에......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베낭을 꾸며, 나서기는 삼복더위에 어려운일입니다.
그러나 산행을 시작하면 너무나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수있습니다.
님은 집에서 어떻게 하루를 보내셨습니까?
대산회와 함께하면 일주일이 즐겁습니다.
박종범
2009. 7. 27. 오전 1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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