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 산우회가 새만방조제로 유명한 신시도 대각산을 다녀왔습니다.
출발전 기념촬영과 산행에서 단체 사진을 올립니다.
섭씨 32도의 폭염속에 무슨 산행이냐구요?
내려올산을 왜 올라가냐고요?
싸서 질며지고 나서기가 망서려지나, 일단 나서면 너무나 즐거운 하루가 됩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습니다.
박종범
2009. 6. 28. 오후 6:06:38
출발전 기념촬영과 산행에서 단체 사진을 올립니다.
섭씨 32도의 폭염속에 무슨 산행이냐구요?
내려올산을 왜 올라가냐고요?
싸서 질며지고 나서기가 망서려지나, 일단 나서면 너무나 즐거운 하루가 됩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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