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 어머니

2007. 6. 29. 오후 6:11:16

글자
사랑하는 내 어머니 - 하늘빛







부르면 눈물 날 것 같아

차마 부르지 못할 내 어머니

어찌 그리도 목이 메는 존재이신지요.


어머니의 깊고 깊은

바다 같은 참사랑을

내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는지요.


어머니의 넓고 넓은

하늘 같은 참사랑을

내 어찌 다 헤아릴 수 있겠는지요.


한평생 자식 위해 살아오시느라

뼈 마디마디 아프셨을

사랑하는 내 어머니

언젠가는 애통할 이별을 해야 하는

그 설움에 목이 메어 눈물이 납니다.


훗날 가슴 찢어질

통곡할 서러운 이별을 생각하면

목이 메어 눈물이 나지만

그래도 한쪽 가슴은 행복합니다.

지금은 제 곁을 지켜주시는

사랑하는 어머니가 계시기에 행복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우신 내 어머니

사랑합니다.

마음 다 바쳐 사랑합니다.

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하는 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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