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 6. 1. 오후 4:33:02

글자

화장실에 가서 볼 일을 볼 때마다 손을 씻던 철수가
그날따라 손을 안 씻었다.
이를 본 친구가 궁금해서 물었다.
“오늘은 왜 손을 안 씻었니?”
그러자 철수가 하는 말
.
.
.
.

.

.

.

.

.

.

.

.

.

.
.
“오늘 따라 화장실에 휴지가 있더군”


웃는 하루~^^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자유 게시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