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2(수) 반석회 모임-명동(2)

박태남

2007. 9. 13. 오전 11:44:11

 푸짐한 보쌈- 놀랍고, 신기하고, 흐뭇하고---
 
  v 표시가 트레이드 마크인 신당동 박사무장님과 삼각지 오사무장님.
 
오래간만에 당구도 치고... 명동 비안네 사무장님은 왕년에 <300 다마>였다는데...
 
멋진 폼을 자랑하는 남대문 사무장님.
 
 
 

댓글 2

  • 2007년 9월 13일 오후 4:43

    맛있게 먹고 기분좋게 한퀴 돌리고 집에가보니 12시가 멈었어요.

  • 2007년 9월 17일 오전 9:34

    이제 해방촌 사무장님은 웬만한 고수 실력을 자랑하시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