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향하는 데
나의 마음을 가장 헷갈리게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하고 선포하여라”
“ 앓는 이들을 고쳐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
어라. 나병환자들을 깨끗하게 해주고 마귀들을
쫓아 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파견받는 제자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선명하게 들려 주십니다. 한마디로 주님만 신뢰 하고
의지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요구는 저에게 늘 자극이 되곤합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마음을
자주자주 드려다 보아야 합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을 훼방하는 요소는... 돈인가? 게으름인가? 아니면
사사로운 나의 체면인가...명예인가...욕심인가?
좀 더 주님의 뜻에 맞는, 주님의 뜻에 맞는 제자 로서 내가 갖춰야 할 부분이 정확히 무엇인지
살펴 알아보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