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회 / 7월- 약현성당

박태남

2007. 7. 12. 오후 6:48:43

 

주님을 향하는 데

나의 마음을 가장 헷갈리게 하는 요소는

무엇인가?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하고 선포하여라”

“ 앓는 이들을 고쳐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

  어라. 나병환자들을 깨끗하게 해주고 마귀들을

  쫓아 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파견받는 제자의 모습이 어떠해야 하는 지를  선명하게 들려 주십니다. 한마디로 주님만 신뢰 하고

  의지하라는 말씀입니다. 이러한 요구는 저에게 늘 자극이 되곤합니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마음을

  자주자주 드려다 보아야 합니다. 주님을  향한 마음을 훼방하는 요소는... 돈인가?  게으름인가? 아니면

  사사로운 나의 체면인가...명예인가...욕심인가?

 

  좀 주님의 뜻에 맞는, 주님의 뜻에 맞는 제자 로서 내가 갖춰야 할 부분이 정확히 무엇인지   

  살펴 알아보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 1

  • 2007년 7월 13일 오후 5:19

    어제는 한 살 더먹은 사무장님에게 "얘" 내지 "쟤"하고 말을 놓았더니 벌을 받아서 당구가 영 안되기도 하지만 박사무장님 당구 애버리지 사기치는거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