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2- 여의도박박태남2007. 7. 4. 오전 11:24:03 희끗희끗 빗방울이 보이는 날임에도 굳이 여의도 공원엘 간다. 거기에서 새를 만났다. 아무 소리없이.. 묵묵히 세월을 바라보는 새. 그리고 우리 성당 위에 앉아 있는 새를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