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박박태남2007. 6. 30. 오후 3:43:27 새는... 노래하는 줄도 모르는데, 우리는 노래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주 하느님의 사랑을 말한다고 하는데. 새는 말없이 지저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