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성당 성모의 밤

김근배

2007. 5. 27. 오후 7:08:46

2007년 5월 26일(토) 20:00

댓글 3

  • 2007년 5월 28일 오전 8:15

    화관을 약간 기울게 쓰신 성모님,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우리 모두의 애인이십니다.

  • 2007년 5월 29일 오전 7:22

    성모님 정말 아름다우시네요. 촛불로 십자가를 만든것도,,, 근데 어떻게 사진이 많이 나오게 하죠? 전 다섯개만 나오던데,,, 이상하네??

  • 2007년 6월 3일 오후 1:59

    여기에 사진 파일을 올리지 않고 다른데 올려 놓고서 그곳에 사진 파일을 보이도록 태크 문자로 지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용량에 제한이 없으므로 사진이 많아도 다 올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