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는 날아가고...
우리의 마음도 날아가네. 그래서
늘 가다듬어야 하는 우리의 마음. 자칫, 교만해지고 화를 잘내게 되는 마음.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모른다네.
저 새를 바라보며
나의 교만한 마음을 함께 날아가기를 소망하네.

박태남
2007. 5. 19. 오후 3:13:38
새는 날아가고...
우리의 마음도 날아가네. 그래서
늘 가다듬어야 하는 우리의 마음. 자칫, 교만해지고 화를 잘내게 되는 마음.
그러나 우리는 그 사실을 모른다네.
저 새를 바라보며
나의 교만한 마음을 함께 날아가기를 소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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