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훈 라이문도

박태남

2007. 1. 9. 오전 9:23:49

늘 밝은 웃음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하시길 빕니다!

- 追信 / 재훈이는 연필을 잡아 쌀그릇에 꽂았음. 문장으로 재산을 모으려나^^

댓글 3

  • 2007년 1월 9일 오전 11:01

    여러 돌잔치에 가보았어도 한번도 울지않고 의젓한 아기는 처음이예요...매혹적인 그 눈웃음...

  • 2007년 1월 9일 오전 11:38

    조금만 힘들어도 보통 다른애들같으면 울고 불고 했을텐데,, 정말 의젓한 아기예요.

  • 2007년 1월 9일 오후 10:00

    애비를 닮아서 그런가보죠? 참석 못해서 죄송하지만 할머니들 모시고 1박 2일 하는동난 마음은 다 거기가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