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안
2005. 10. 15. 오전 9:35:04
다음번이 걱정되네요... 멋진 밤과 맛난음식을 준비하신 중림동사무장님과 사무원님 감사드립니다.
제 얼굴이 제일 빨갛게 물들었네요. 가을이라 그런가? 너무 맛난 음식을 주셔서 그런가봐요. 중림동 사무장님 수고하셨고 사무원님 처음 뵙지만 참 상냥한 분이라 여겨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