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일이 있어 나왔다가 시청앞 분수대에서 노는 아이들을 찍었죠,,,,,
저 아이들 처럼 들어갈 수 없음이 좀 아쉬웠습니다.
천진한 모습들이 참 예뻤습니다,,,,

유병안
2005. 8. 3. 오전 10:41:03
월요일 일이 있어 나왔다가 시청앞 분수대에서 노는 아이들을 찍었죠,,,,,
저 아이들 처럼 들어갈 수 없음이 좀 아쉬웠습니다.
천진한 모습들이 참 예뻤습니다,,,,
보기 좋습니다. 우리도 저럴때가 있었는데~
무지 시원하겠다...
분수대의 물이 얼름조각을 연상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