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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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섭2010. 6. 26. 오전 7:34:35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신태섭 요셉이라고 합니다.
반갑습니다. ㅎㅎ 저의 엄마의 강압에 못이겨서 ㅎㅎㅎ
안금희2010. 3. 28. 오후 3:55:32
성주간
이제 봄의 소식이 전해 지고 있네요
이번 주 성지주일 , 성삼일 잘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성삼일을 통하여 그분의 우리에게 주신 그 사랑의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하루하루 충만한 날들 되세요.



신덕신2010. 2. 28. 오후 12:03:49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가입하게된 신덕신입니다.
우리엄마가 정명화입니다.
저두 가입하고 싶어서 ㅋㅋ
그럼 안녕히 계세요~~
이병일2010. 2. 17. 오후 11:47:59
가입 인사
예전의 레지오마리애 식구들 반가와요.
세실리아 등쌀에 못이겨 이제야 가입합니다.
예전과 같이 함께 시간 내서 뭔가를 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마음만은 예전과 다름 없기를 바랍니다.
이크! 오늘부터 사순절이군요.
모든 분들에게 그 어느때보다 뜻 깊은 자기 정화의 기간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병일 암브로시오.
안금희2010. 2. 11. 오후 3:59:18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가끔 살아가는 소식 전하지요.
김기정2010. 2. 8. 오후 1:53:45
클럽명에 대하여
다들 잘지내고 계시죠?
아직 클럽이 제대로 꼴을 갖추고 있지못해 죄송하구요. 차츰 구색을 맞춰가도록 노력할께요^.^
클럽명에 대해서 소개하자면 예전에 우리가 활동했던 쁘레시디움이름이 바다의 별이였잖아요. 해서 우리의 만남이 마리아의 군단인 성모님을 주축으로 했던 모임이였고 성모님의 별칭중 ''바다의 별이신 성모'' 란 뜻의 ''Ave maris Stella''인 라틴어를 그대로 따왔어요. Ave - 성모란 뜻이고 Maris -바다의 Stella-별이란 뜻입니다.
정명화2010. 2. 4. 오후 12:05:38
나도 왔다네....
ㅎㅎ 세시리아가 수고가 많았네...
종종 들려서 소식을 글로 남겨야겠지...
지난 번엔 너무 좋았단다..
양승호2010. 2. 4. 오전 9:29:56
반갑습니다
세실리아자매가 클럽을 만들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지난번 모임은 20여년전 우리가 같이 활동할 때의 마음과 열정을 다시한번
확인 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이 클럽이 앞으로 서로 살아가는 모습들을 함께 나누고 정보들을 공유하는 공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근데 클럽이름이 avemarisstella가 맞나?
김기정2010. 2. 3. 오후 10:11:41
방가방가~~사랑하는 바다의 별 친구들!
지난 30일 우리들의 재회가 너무 감격적이었슴다. 마치 엇그제 만난 듯 그모습 그대로였답니다. 언제까지나 서로에게 힘이되고 위로가될 친구로서 살아가며 기쁨도 슬픔도 함께하는 우리가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