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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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수2013. 9. 10. 오전 8:41:11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처음 클럽을 만들었을 때는 토, 일요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들어와서 글을 남기자는 각오였는데, 아무래도 실천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
이번주가 지나면 다음주부터는 추석연휴기간이네요.
장장 5일에 거쳐져있죠. ㅎㅎ
요즘 기도 많이 하시나요?
나를 위한 기도, 남을 위한 기도, 무엇이 되었던 기도하는 습관이 우리에겐 중요합니다.
미사, 그리고 기도.
천주교인의 기본이자, 어찌보면 전부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0^
전창수2013. 8. 26. 오후 3:03:37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
오랜만에 들어왔네요.
요즘 많이 바쁘기도 했고, 일로 인해 머리도 아파서 좀처럼 발을 들이지 못했답니다.
오늘도... 월요일부터 일의 압박이... ㅎㄷㄷ
이제 더위도 한풀 꺾였고, 곧 9월이에요.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크니 얇은 겉옷 챙기고 다니시는 게 좋을 거예요. ^^
8월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한 주도 힘내자구요. 화이팅! ^0^
전창수2013. 8. 13. 오전 8:36:16
곧 성모승천대축일이네요. ^^
우리나로 보면 국가적인 행사의 날, 바로 광복절이 이날이죠.
나라가 일제로부터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날. 8.15
이날만큼은 저도 성당에서 미사를 드리며 시간을 보내야 하는데,
친구와 함께 설악산에 오르기로 몇 주 전부터 약속을 해놓은 터라...
그래서 고심 끝에 새벽미사를 본 후 강원도로 떠나보기로 결정했답니다.
대피소에서 1박을 하고 내려올 예정이라 15일 낮에 올라도 충분해서요. ^^
곧 돌아올 성모승천대축일.
오늘만큼은 성모님의 존재와 이로써 우리가 얻는 기쁨에 대해 잠시 묵상하는 하루가 되는 건 어떨런지요. ^^
위 사진은 제가 찍은 건 아니구요, 저희 본당의 예전 피에타상입니다.
지금은 건물 증축 이후 피에타상의 위치가 바뀌었어요.
여전히 날은 덥지만, 마음만은 성령으로 가득 차 시원해지길 바랍니다.
즐겁고 복된 하루 되세요. ^0^
전창수2013. 8. 12. 오전 9:23:06
덥디 더운 한주가 예상됩니다. 모두 더위 조심하세요.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
주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
저는 지난 주일에 서울 화양동성당에서 교중미사를 보았습니다.
본당이 아닌 곳에서 미사를 드린다는 것이 이제는 많이 익숙해졌네요. ^^;;
작년까지만 해도 이토록 미사의 중요성을 뼛속까지 절절히 느끼지는 못했답니다.
뭐랄까요.
모든 오래 된 행위에는 권태라는 게 끼어드나 봅니다.
물론 모두 그런 건 아니겠지만요.
본당에서 오래도록 여러 일들을 해오다보니 사실 많이 지쳐있었죠.
일들에 대한 책임감이 믿음을 넘어 부담으로 느껴졌기에 미사드리는 기쁨마저도
못느낄 때가 있었답니다. 부끄러운 일이지만요.
그런데 지금은 마음이 정말 편하네요.
초심으로 돌아온 듯 한 기분. ^^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유지도 성당이라는 공동체생활 속에서 빠질 수 없는 부분이기에
이마저도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여겼다가 자포자기했던 지난 날들에 대한 허망함이랄까요.
어느 정도 내려놓고, 순수한 믿음으로 미사에 참례한다는 것.
기분 좋은 일이네요. ^^
참! 날이 굉장히 많이 덥죠?!!
혹독한 더위 슬기롭게 이겨내시길 바라오며, 이번 한주도 주님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전창수2013. 8. 9. 오전 9:19:30
한번쯤은 쉬어가는 여유를 갖길 바라는 금요일. ^^
좋은 아침!
안녕하세요.
은.너.곁 시샵입니다. ㅎㅎ
곧 주말이네요. 어찌보면 한주를 이겨내는 게 주말 덕이라는 생각도 드는 요즘이군요.
주객이 전도되면 안되는데, 너무 덥다보니 쉬는 날만 손꼽아 기다리는 건 어쩔 수 없네요. ^^;;;
모두들 더위는 잘 이겨내고 계시죠?
많이 덥습니다. 더운 만큼 몸도 힘들 테구요...
그렇지만 우리 힘을 냅시다.
주님께서 우리 곁에 계시잖아요. ㅎ
오늘도 주님 복 듬뿍 받는 하루 되세요. ^0^
전창수2013. 8. 8. 오전 8:59:23
가장 뜨겁다는 오늘.
좋은 아침! ^^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글을 남기러 왔네요.
어제부터 계속 뉴스를 통해 흘러나와서 아시겠지만, 오늘이 가장 더운 날이 될 거라고 하네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0^
그럼, 오늘도 주님 복 듬뿍 받으세요. 화이팅!
전창수2013. 8. 7. 오전 8:40:37
국지성 호우
안녕하세요.
시삽입니다. ㅎ 휴가기간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같이 들어와 글을 남기고, 성경을 쓰네요. ^^
장마가 물러가나 싶더니, 이제는 국지성 호우가 한반도를 뜬금없이 강타하네요.
언제 쏟아져내릴지 모를 빗줄기에 두려워 하며, 늘 차에 우산을 싣고 다니는 저로서는 크게 걱정은 안하지만... ㅋ
삽시간에 몇십미리리터를 퍼붓고 사라지는 비구름을 쳐다보고 있을 때면, 천지창조의 비밀이라는 건 진정 있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지구온난화, 끊임없이 파괴되어온 생태계, 그리고 아직도 진행중인 도시개발...
문명이 있는 한 개발은 끊이지 않겠죠. 또 이 환경의 역순환마저도 과학의 힘을 빌어 해결하려는 무모한 시도들이 끊이 없이 이어지겠죠.
주님께서는 천지를 창조하실 때 꼬박 엿새동안 일하시고, 이렛날은 쉬셨죠.
여섯째날 사람을 만드시고, 또 에덴동산에서 남자에게 여자를 만들어주셨죠. (다른 의도는 없이 순수 성경에 나온대로. ㅋ)
왜 인간을 만들었을까...
인류가 풀어가야 할, 그렇지만 결코 풀릴 수 없는 자연과 인체의 신비.
뭐든 사람에게 들어오는 것은 해롭지 않다고도 합니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들이 해롭다 하죠.
감정적인 것들과 생리적인 것들, 그리고 인간만이 가진 사고능력으로 이루어내는 수많은 개발과 창조.
저는 세상이 계속 발전하는 게 그리 좋지많은 않네요.
가끔 더디게 가더라도, 조금 정체되더라도, 후세 또한 우리가 누려온 환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의 생태계를 더욱 더 잘 보존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말이 너무 깊었네요. 그리고 두서도 점점 없어지고. ㅎㅎ
요점은 이렇습니다.
요즘 같은 날에는 작은 우산 하나쯤 가방에 챙겨 다니시고, 하루 만큼은 환경친화적인 활동으로 생활을 채워보자는 것.
가까운 길 걷기, 안쓰는 전기코드 뽑기, 샴푸 적게 쓰기. ㅋㅋㅋㅋ
이상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0^
전창수2013. 8. 5. 오전 9:50:47
즐거운 월요일, 그리고 폭염의 시작. ^^
안녕하세요.
즐거운 월요일이네요. ㅎㅎ
한주가 금새 지나고 다시 또 한주의 시작이라니.
지난주 목, 금요일을 휴가를 써서 4일 동안 달콤한 휴식을 취하고 왔답니다.
휴가동안 특별한 곳을 가지는 않았구요,
얼마 전에 혼자 다녀왔던 강화도로 다시금 휴가를 다녀왔네요.
개인적으로 제주도 만큼 애정이 가는 지역입니다. ^^
다만 아쉬운 건, 해수욕장이 한 곳 밖에 없어서 그쪽으로는 발도 못디딜 만큼의 많은 차량과 인파가 몰려
아예 단념해야만 했다는 것 정도겠네요.
해수욕장은 강화도에 한 곳, 강화도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석모도에 한 곳. 이렇게 두 곳이 있습니다.
제가 묵은 곳은 석모도로 가는 부둣가 인근의 펜션이었구요, 시설도 좋고, 나름 수영장도 갖춰져 있어서
그나마 물놀이도 조금 했더랬죠. ㅎㅎ
이제 꿈 같았던 휴가는 추억으로 간직하고, 오늘부터는 또 열심히 일과 개인생활에 매진하렵니다. ^^
오늘부터 폭염이라는데, 모두들 건강 유념하시고 즐거운 한주 되세요. ^0^
전창수2013. 7. 31. 오전 9:27:28
성경쓰기에 대해.
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
어제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는지요. ㅎㅎ
다름이 아니오라 오늘은 성경쓰기에 대해 설명하려 합니다.
어찌보면 이 클럽의 존재이유이기도 하구요. ^^
좌측 하단 메뉴를 보시면 성경이라는 아이콘이 눈에 들어오실 거예요.
그곳을 클릭하시고, 다임 좌측 메뉴를 보시면 '성경쓰기'라는 글이 있고, 성경쓰기를 클릭하시면,
'성경쓰기 들어가기'가 나옵니다.
성경을 쓰시기 전에 반드시 성경을 읽기 전에 드리는 기도(우츤에 보여요. ^^)를 드리고 쓰세요. ㅎ
'성경쓰기 들어가기' 클릭하시면 새로운 창이 하나 뜨고요, 위에 메뉴가 보입니다.
클럽성경쓰기를 클릭하시고, 내가 가입한 클럽에서 '은총이너희곁에'를 클릭하시면,
저희 클럽 공동성경쓰기에 참여하실 수 있답니다. ^^
어떤 분들은 재미없고, 관심없다고 하시는데,
성경을 바로 알아야 우리가 갖는 믿음에 대한 확신과 열정이 샘솟지 않을까요. ^^
그럼, 오늘 하루도 주님 복 많이 받으시고,
다가오는 8월도 몸은 힘차고, 마음은 따뜻한 한 달 되시길 바라요. ^0^
전창수2013. 7. 29. 오후 1:04:24
즐거운 한주되세요. ^^
안녕하세요.
달콤한 주말이 물러난 자리에, 새로운 한주가 온 마음을 차지한 월요일이네요. ^^
주말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저뿐 아니라 다른 두 분도 바쁘디 바쁜 주말 되셨겠죠. ㅎ
이번 주는 한달의 마지막날과 다가올 8월의 첫날이 공존하는 주간이네요.
2013년도 벌써 7개월이 다 지나가다니...
우리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몸과 마음이 기계적으로 바빠져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자신의 내면에도 귀기울여 가며 마음의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건강한 몸을 잘 유지해서 주변과 더불어 스스로의 생활도 만족스럽도록 만드어야겠죠. ^^
뭐, 저도 엄청나게 잘 관리하는 편은 못되지만서도... ^^;;;
그럼, 이번 한 주도 즐겁고 복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오후 되세요. ^0^
전창수2013. 7. 26. 오후 8:46:39
힘든 5일이 지나갔네요. ^^
그리고 어느덧 주말! 주일! ㅎㅎ
방금 전에 친한 동생과 함께 저녁미사를 드리고 왔습니다.
오랜만의 평일미사. ^^
헛되이 오늘을 보내지 않았으니, 내일은 더 새로운 하루가 열리겠죠?
모두들 즐거운 주일 맞이하세요. ♡
전창수2013. 7. 24. 오후 3:41:25
안녕하세요. 시샵입니다. ^^
클럽을 만들고 처음으로 방명록에 글이 달렸네요. ^^
감사합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클럽을 열었습니다.
이곳에서는, 거창한 어떤 목적보다도 믿음을 통해 소소한 일상에서의 행복을 좀 더 풍요롭게 만끽하고자 하는 게 취지입니다.
앞으로 종종 방문해 주시고, 궁금한 사항이나 권하고 싶으신 의견은 주저없이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자기소개도 남겨주시면 좋구요. ^0^
양나래2013. 7. 24. 오후 3:35:4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양나래 세실리아 라고 합니당 ^^
안토니오 형제님이 좋은취지로 만드신거같아요
저도 틈나는 대로 열심히....들어와서 쓰구... 보고 갈께용
주님의 은총 깃드시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