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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이요세비2010. 1. 20. 오후 1:24:00

간만에~~ 출췍

간만에.. 출췍..

일단..  출췍만. 먼저. ㅋㅋ

 

음.. 이렇게 들리는것이.. 대단한것 같에요 ㅋㅋ

 

바뻐서. 이만. 쿄쿄쿄

 

cf. 수녀님 글은 못써도 가끔 들어다가는 봅니다.

이정희2010. 1. 20. 오전 10:15:59

이상한 이야기 없었는데...?

아...맞다... 중간에 내 목소리가 껴들었었지... 그거 지운다고???
원복 복원을 해보면... 내가 사진찍으면서 이랬을껄?
 
"얘들아, 좀 열심히 하는 척(?) 좀 해봐~~"
 
그러니까 애들이... 여기에 호응해 "열심히 하는 척?" 이라고 했을걸?
(진짜 열심히 했음^^ 난 장난으로...ㅋ 역시 장난으로 호응한 아이들...ㅋㅋ)
그래서 내가 "조았~~~어"... 라고 했는데...
그부분 지운 거 같다...
좀 웃기잖니....? 오해의 소지도 있고...ㅎㅎ
 
좌. 우. 간....
저녀석 예리한 걸??? ㅡㅡ;;; 올린 사람 진땀나게...ㅠㅠ
권혁준2010. 1. 19. 오후 10:49:51

출첵이요~

출첵이요~
 
사탕 꼭 주실꺼죠? ㅋㅋ
 
저희 물 푸던 날 동영상과 사진이 올라왔네요. ㅋㅋ
중간에 소리가 안들린 걸 보니 이상한(?) 말을 했나보네요 ;;
 
이정희2010. 1. 19. 오후 5:01:16

사진 업데이트 했어요...

사진방에 매일은 아니라도 조금씩 조금씩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랍니다.
동영상에 자막을 입힐까 고민하다가...그냥 자막없는 버전으로 가기로....ㅎ
효임쌤은 ...  댓글 먹고 살아요...댓글 달아 주셔요...ㅋㅋ
 
작은 수녀2010. 1. 19. 오후 2:59:12

녀석...

 
 
 사탕....... 준다!!!
클쌤2010. 1. 19. 오전 8:34:35

ㅋㅋ 개근상의 유력한 후보가 나타났는데.. ㅎㅎ

 
1년 개근상 준다고 하면.. ㅋㅋ 
 
분기별로 줘볼까?
 
ㅎㅎ 출석첵크하는 친구들이 많아지면,  상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더 많아진다는 사실..
 
친구들은 알고 있는걸까?
 
뭔가 주고싶어서 안달난 선생님들 심정을 아는 친구들이라면,
 
열심히들 들어올텐데..
또누굴까2010. 1. 18. 오후 8:19:04

누굴까? 추리

누굴까? 그 질문은 학생들의 관심을 환기하는 물음???

18일 접속한 사람은...    모두 8명 

학생은 권혁준, 정명훈... 2명...  작년에 가입... ㅋㅋㅋ

6명 쌤은 자주 드나들던...

이틀 전에 가입한 사람... (드디어 어쩌구...)  김보경 로사리아 쌔~~~~ㅁ  

권혁준2010. 1. 18. 오후 7:31:51

출첵이요~

출첵이요~
 
수녀님께서 주신 우등상.. 정말 감사합니다 ^^;;
 
그래도!!
 
저는 상장보단 사탕 한개가 더 좋아요.. ㅋㅋㅋ
누굴까..2010. 1. 18. 오후 3:45:30

안녕하..세욤<

 
 
 
 
 
 
 완전 안뇽하시완가욤*
 
 드디어 글을쓰게 되었다고 합니다만 *
 
 앞으로 자주 이용할듯 싶네욤 ㅇㅅㅇ* 오호호호호홓
 
 
 - 젊어지고 싶은 아이* 영원한 꽃다운 나이로 되고 싶은 *  순수소녀..<랍니다 ♥-
이정희2010. 1. 17. 오후 10:48:24

ㅎㅎㅎ 역시 수녀님...

역시 혁준...니가 최고당~!!! ㅌㅌ

그리고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멋진 수녀님~~

오늘 동영상이랑 사진을 올리려고 했는데...ㅠㅠ

프리미어 프로그램을 지운 것이 왜 이제야 기억이 나는지...

조만간 프로그램 다시 깔고 작업해야 할까보다...ㅠㅠ 그러나 기대하시라 개.봉, 박. 두...ㅋㅋㅋ

오늘은 떼제미사 게시판을 만들었다.

가브리엘쌤이 수원에서 보내온 우드락 커터기는 ... 펜 처럼 생긴 거라서 원도 뚫어진다...

오호~ 놀라워라~~ 최강의 도구와...

갑자기 등장하신 신부님께서 접착 시트지 붙이는 것도 도와주시고... 뭔가 일사천리로 일이 되는 느낌...

저녁미사 전에 승상쌤이 우드락도 한아름 들고 왔다. 저거 내가 진짜 좋아하는 건데...

이제 나의 만들기의 나날이 또 시작되겠지...ㅎㅎ

오늘은 정말 기분좋은 날이다...

그래도 이젠 나도 공부해야해서....매일매일 한시간씩만 작업 할 거라는...

한시간은 좀 그런가?

두시간?

두시간 반???

에궁...ㅠㅠ

아참... 혁준(야고보)... 지훈(로베르또)... 준영(프란치스코)...

얘들아... 내일 복사단 놀러가서 사진찍고 후기 올리는 거 잊지 마라~~

안되겠다..내일 애들에게 문자를 보내야겠당...ㅋㅋㅋ

천사^^2010. 1. 17. 오후 10:31:23

칭찬...

 
 
"발도장 찍기 우등상"   
 
대천동 중.고등부 주일학교 권혁준 야고보
 
위 사람은 최단기간 최다 발도장 찍기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이 곳을 찾는 이들에게 기쁨을 주었으며
 
또한 폴더 제목 근방에 항상 "new"를 띄워준 공로를 인정하여
 
발도장 찍기 우등상을 수여한다.
 
부상 : 천사 수녀님이 쏴~주는 화살기도(대빵 큰걸로...^^)
           (조만간 깜찍한 여친이 생길지... ㅋㅋ 기대하시라~)
         
                                        2010년 1월 17일
                           대천동 천주교회 수녀원 수석 대변인
                                         작은 수녀 드림
 
 " 박수!!!!  짝짝짝짝...... "                            
 
권혁준2010. 1. 17. 오후 10:08:12

출첵이요~

출첵이요~
 
저처럼 출첵 열심히 하는 사람 없으니까
 
상품 주는 건 어때요? ㅋㅋ
이정희2010. 1. 15. 오후 11:13:25

특보...대천동 성당 홍수날 "뻔" 하다...ㅋ

 
 
오늘 성당에서 무슨 일이 있었게???
 
오늘 우리 혁준, 준영, 지훈, 명훈, 그리고 정체를 알수없는(?) 한명이 없었다면...
대천동 성당 물난리로 떠내려갈뻔 하였답니다.
2층의 수도관이 문젠지 뭔지...수욜에 있었던 그것보다 좀 더 센 뭔가가 재연되었다면...
우리 선생님들은 뭔지 아실 거예요...
 
퍼내고 퍼내고 또 퍼내도... 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물들...ㅠㅠ
발은 이미 흥건히 다 젖었고...
그래도 우리는 열씸히 부지런히...하늘나라에... 보화를 쌓았답니다.
 
얘들아 수고했당~
애들이 수고하는 동안 효임쌤은 열심히 사진과 동영상을 찍었습니당...
내일은 때제미사가 있는 날이라 바빠서 못올리고..
저는 주일쯤에야 따끈한 사진과 동영상을 올려드리겠나이다...
 
권혁준2010. 1. 15. 오후 10:11:05

출첵

출첵합니다~
 
리프트있는 눈썰매장은 가격이 약간 더 비쌀껄요?
아무래도 리프트 값이 더해져서...
 
그냥 중고등부에서 스키장 가요~ ㅋㅋ
그럼 더 신날듯??
클쌤2010. 1. 15. 오전 9:54:23

스키장.. 재미있었겠다..

 
 
스키장.. 재미있었겠다.
 
우리 각자 회비내서 눈썰매장이라도 다녀오면 어떨까?
 
음... 가고싶다.  눈썰매장.
 
혹시 리프트있는 눈썰매장은 없나?
 
썰매들고 걸어서 눈썰매장 꼭대기에 올라가는 건 정말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