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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영2010. 1. 28. 오후 10:38:37

오페라의유령얼마나해요?

둘렷다감
ㅃ2
이정희2010. 1. 28. 오후 9:41:41

첼로 성가 연주곡 없나....?

바이올린 연주곡을 듣다가.... 왜 갑자기 바이올린이 너무 가볍다는 느낌이 드는 건지....
현란한 기교보다는 ... 좀 더 깊고... 세련되진 않았지만 좀 더 투박하고....
성가연주가 첼로로 된 게 있으면 참 좋겠는데...
잘 찾아지지가 않네요...
 
나이가 든다는 증거일까요? ㅋㅋ
요즘엔 뭔가 묵직하고... 고요하고... 부드러운 음악이 좋아요...ㅎ
클쌤2010. 1. 28. 오후 3:24:31

토욜에 과자 갖고 와서 같이먹자, 얘들아~~~

영화보면서 과자를 먹어야 제맛인데..
 
그치?  과자좀 사와라, 얘들아.ㅎㅎ
안민정2010. 1. 27. 오후 3:11:59

안녕허ㅏ세요

 처음으로들려요 ㅋㅋㅋㅋㅋㅋ

아아..2010. 1. 27. 오후 2:52:19

졸려욤..

 

 

 

..............

안나영2010. 1. 27. 오후 2:51:16

현재시각

2시50분
 
들림 0
이정희2010. 1. 27. 오전 1:20:21

오페라의 유령

난 볼꺼야....볼꺼라구...꼭 볼꺼야~~~ ㅋㅋ

 

안나영2010. 1. 26. 오후 11:26:33

형......?

클쌤2010. 1. 26. 오후 5:00:09

재밌다.. 안나 형..

 
 
근데 어울리는 듯한 이름..
 
안나 형.  ㅋㅋ
클쌤2010. 1. 26. 오후 4:54:41

오페라의 유령 'Phantom of the Opera'

 
 
이번 주 토요일 ''오페라의 유령''  영화 볼거예요.
 
친구들 알고있죠?    미사 후에 1층 소성당옆  대강당에서..
 
이 영화..  실제 뮤지컬보다 더 좋은 점도 있어요.    음악도 짱이고.... 
 
난 거의 10번은 본 것같다..  ㅎㅎ  근데 몇년 전에 봤으니까 이번에 다시 보면 또 새롭게 느껴질 듯...
 
음... 토요일이 빨리 왔으면... 
 
친구들과 함께 영화보는 즐거움이 기대되므로..
 
근데,  나처럼 토요일을 기다리는 친구들이 있으려나....  궁금해진다. 
안나영2010. 1. 26. 오후 12:39:05

사람이...

점점 발길도 끊이는것같은...?

권혁준2010. 1. 25. 오후 12:37:11

출첵이요~

출첵이요~
 
자다깨서 무슨 말을 써야할지 모르는 1人....
안나영2010. 1. 24. 오후 9:56:05

*

안나형....헐 !.......

수녀님~ 저는 사다리도 올리구 그르는뎅ㅎㅎㅎㅎㅡㅎㅎㅎㅎ그리구 매주 미사가는뎅 ㅎㅎ헿

 

우리성당 홈페이지 모범생은 나~             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혁준2010. 1. 24. 오후 8:14:48

출첵이요~

출첵이요~
 
아.... 안나형이 무섭게 치고 올라오네ㅋㅋ
 
그래도 사탕 저 주셔야 되요 수녀님~~
 
그리고 사탕 많이 드시면 충치 생겨요~ ㅋㅋ
작은수녀2010. 1. 24. 오후 3:01:22

사탕 보관해 놨다...

 
 
혁준 야고보 녀석...
 
발도장 상품(사탕 듬뿍) 준비 해 놓고 기다렸더니
 
학생 미사 때 보이질 않네...
 
하루에 한 개 씩 까먹으면서 기다려야지...
 
언제 찾으러 오려나...ㅋㅋㅋ
 
나영 미카엘라 발도장 실력은 무섭게 향상되고 있는데...
 
조심하시라~~ 사탕 뺏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