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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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2010. 2. 3. 오전 9:46:54

악!

공신 처럼 스파르타식으로 하면...... 잠도 못자겠네....

이번 발도장왕한테는 그냥

사탕 봉지 하나만 줘요ㅋ 컵 주지 말고ㅋ

나만 아니면 돼~~~~~~ㅋㅋ

클쌤2010. 2. 3. 오전 8:54:13

발도장과 더불어

 
 
신부님의 말씀나눔에 댓글다는 친구에게 컵을 줘야 겠다는...
 
그냥 단순한 댓글말고,  간단한 묵상글..
 
뭐..  다른 글을 올려도 좋고.. ㅎㅎ
 
어쨌든 클럽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는 친구들에게 상을 주고 싶다는...
 
근데,  우리도 공부의 신처럼 합숙해서 스파르타 교리수업좀 한번 해볼까나?  ㅋㅋ
이정희2010. 2. 3. 오전 1:33:32

아무래도...

우리 애들 이뿐컵에 저렇게 목숨 거는걸 보니....ㅠㅠ
머그컵 특수제작에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에효...ㅋ
 
그나저나 내가 100번째당...
지난 주일에 가족들이랑 애버랜드 놀러갔었는데...
백호 사파리 볼때 탔던 버스도 100호 버스였답니다.ㅎ
그래서인지 버스 색깔도 백호처럼 하얀 색깔...애버랜드에 딱 두개 있는 백호버스라고 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올해 100이랑 인연이 깊으려나보다...ㅋㅋㅋ
 
안나영2010. 2. 3. 오전 12:00:01

2월3일

1빠 !발도장 꾹

안나영2010. 2. 2. 오후 11:47:18

수목드라마? 아결여♥

정명훈!  난 니이름말한적없는데ㅋ?
                  그리고 너나자 !
 
 
 
 
나는 기도나 해야겠다 ㅎㅎㅎㅎㅎㅎㅎ
정명훈2010. 2. 2. 오후 11:35:45

추노♡

어이 수정이형?
ps.요기에  날 왜붙인거?
=_= 아무리그래도 발도장왕은 내꺼야 ㅡ3ㅡ
 
탐내지마세요 ^_^
 
ps.수정이형은 잠이나 자세요 ㅋㅋㅋㅋㅋㅋ
안나영2010. 2. 2. 오후 11:30:34

공부의신

보고 발도장 찍으러왔는데...
 
재밌응^0^공부의신모두함께보아yo~
 
 
 
 
 
 
ps. 정** 이번껀 내꺼임 ㅋㅋㅋㅋ
정명훈2010. 2. 2. 오후 11:21:58

독수리오형제 셋째!

아항..ㅋㅋㅋㅋ
오늘도 내 발을 찍고가는구나 ㅋㅋㅋㅋㅋㅋ
ㅎ_ㅎ 혁준아 할말있는데,,,,,
요번컵은 이 형한테넘기렴?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겟찌?ㅋㅋㅋㅋㅋㅋㅋ
후훗! 이번엔 내꺼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권혁준2010. 2. 2. 오후 9:16:51

독수리5형제

그럼 난 넷째인가ㅋ
다시 한번 발도장왕 되서
컵 받아야지~~ ㅋㅋ
엄니가 커피잔으로 딱이라는 말씀을 하신후..
한번도 써보지 못한 1人......
괜히 받았어~~ 괜히 받았어~~~
 
 
 
뾰로롱~~~~
 
 
 
 
 
 
 
 
 
그래도 내꺼 ㅋㅋ
안나영2010. 2. 2. 오후 4:24:04

클쌤

사진에 수녀님이랑 같이있는 남자들? 일껄요 ..?
클라우디아2010. 2. 2. 오전 9:50:37

근데.

 
 
독수리 5형제가 누구누구인데?
안나영2010. 2. 2. 오전 1:08:28

매일매일발도장찍기!!

아... 경쟁자가 점점 늘어가네.....
 
 
 
 
 
 
 
항상 변치않고 들어올 사람은 나뿐일꺼ㅇ ㅑ
정명훈2010. 2. 1. 오후 10:50:31

후훗! 출석체크 해볼고싶네?ㅋㅋㅋㅋ

후훗!

발도장왕한번받아볼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받을수있을까낭?ㅋㅋㅋㅋ

수녀님 열심히 할테니까 많이 바주세요 ^_^

독수리오형제 셋째!♡

이정희2010. 2. 1. 오후 6:41:57

오.랜.만....

오랜만에 들어와본다...
에고... 힘들어라... 여기 들어오기도 쉽지 않아질정도로 바빠진다...
 
할일이 많다하되 남도다하는 일이로다.
해보고 또하다보면 다못할리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해보고 일만많다 하더라...
 
ㅋㅋ 열심히...2월에도 최선을 ~ 아자!!!
클쌤2010. 2. 1. 오후 12:08:18

ㅎㅎ 네번째네..

 
 
이쁜 아해들..
 
열심히 클럽에 들어오는 이쁜 녀석들..ㅋㅋ
 
다른 아이들도 좀 들어오면 얼마나 좋을까..
 
그나 저나, 방학이 다 지나갔네..  올 겨울 방학은 보람차게 보냈는지?  궁금하구..
 
오페라의 유령,, 다 못본 부분은 조만간 다시 볼 예정..
 
이번엔 교사회합실에서 보는 것이 어떨지... 생각중임.  
 
오랫만에 다시 본 영화...  나도 수녀님  처럼 음악을 자꾸  따라부르게 되는..
 
ㅎㅎ   노래 외우기 한번 해볼까나? 
 
가사 다 외우는 사람한테..    발표할 기회주기. ㅋㅋ
 
이거 내가 생각해도 정말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다.
 
그렇지 않니?  얘들아?  키득키득..
 
오늘은 왜 자꾸 웃음이 나오는지..    내 마음이 즐거운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