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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준영2010. 2. 24. 오전 1:07:56

늦은시간에.......

지금은.. 음  명훈이네 집임니다.

  얼래 그냥 놀다가 집에 갈려구 했것만.,... 명훈네 한테 잡혀서 집에를 못가고 여기서 자게되었습니다.

 참! ㅋㅋ 영광입니다.

  아래 명훈이가 말했다시피ㅋㅋ우리도 많이 반성해야 될것같습니다....

 지금은.. 명훈이네집 방금 명훈,지훈,준영,명훈어머니. 4명에서 같이 기도를 마치고...

 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앞으로 굿뉴스가 많이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ㅋㅋ

                                                                                   화이팅!!♥
                                                                                       ↑
                                                                           세레머니었습니다. 

                                                                                       

정명훈2010. 2. 24. 오전 12:39:03

열심히..........해야지?

열심히 성당을 다니고
열심히 기도 많이 하고
열심히 많이 공부하고
열심히 이쁜짓하고
열심히 봉사하고
열심히 효도하고
열심히 해야하는데.........;;
열심히 하지 못한게 참 죄송스럽다 ....
김수현2010. 2. 23. 오후 12:10:25

222222

오늘이 두번째로 쓰는거네요ㅋㅋ

앞으로도 자주 들릴께요ㅋㅋ ㅋ

클쌤2010. 2. 23. 오전 9:48:08

회장님이 역시...

 
 
ㅎㅎ
 
안그래도 선생님들이 사순기간동안 사순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답니다.
 
십자가의 길도 포함되어 있구요.
 
사도단에서 먼저 요청을 해오니까,  선생님 기분이 너무 너무 좋습니다. 
 
최고예요!!!
신준영2010. 2. 22. 오후 11:19:35

저희도....

 어... 이런말씀드려도 될까모르겠네요..
 
   요즘에 사순시기잖아요??
     음.. 중고등부 미사시간 전이나 후에
                                십자가의 길 을 하는게 좋을껏같찌 안을까요?
정명훈2010. 2. 22. 오후 10:19:25

착한준영이♡

이거 준영이가 써서 쓰는것은 아닙니다 !!
저의 친구 중에서 ''신준영''이라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는 저랑 아주 친한 친구입니다.
거의 친척과 같은 사이입니다. ^^
그런준영이가 학생 사도단 회장이 됐다니 정말 기쁩니다.
방학이 되서 요즘 준영이랑 자주 놀게 됐습니다.
밤마다 운동하러 갑니다. ㅎㅎ
그럴때마다 준영이는 운동끝나고 헤어질때 문자를 날립니다.
''얘들아 오늘 힘들었지? 집에가서 푹쉬고 내일 활기찬 얼굴로 보자!''
이런멘트를 자주 날립니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어쩔때는 집까지 데려다줍니다.ㅎㅎ;
나는 동생이 있는데 준영이는 혼자 가서 쓸쓸할텐데;
우릴 데려다주고 혼자 집에갑니다...
저는 이런 준영이가 좋습니다.
항상 착한 준영이 우리 우정 오래가자 !!!!

김수현2010. 2. 22. 오후 9:29:38

카페가입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카페 가입했어요
신준영2010. 2. 21. 오후 3:35:44

내친구 명훈이...

 ^_^또 쓰게됬습니다..*ㅡ* ▼이런얘기는  써도될지모르겠네요?
 
              제 친구중에  아주 멋있고 키크고 착한 정명훈이라는 친한친구가있습니다!
 
              그 친구네 가족은 부모님2분, 동생1분,언니1분이 계십니다.
 
               가족 모두 천주교 신자입니다ㅎㅎ
 
           그 친구는 장난이 많이친구입니다.  어렸을때 ㅎ 저랑 같이  사고를 쳐서 부모님한테 혼난적도있습니다.ㅎ
 
                  저는  그 친구가 저한테 화내거나 다른사람은테 화내는것을 본적이 없던것같습니다. .
 
                 저는 그 친구랑 약..10년전 쯤에 알게되서 여태까지 같이 지내왔습니다.
 
                그 친구는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친구인것같습니다..
 
                그 친구는 걷으로는  삼만하지만 속으로는 차분한 친구인것같습니다..
 
                 그 친구는 예의가 바른 친구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그 친구와 오래오래 영원한 우정과 정을 나누고 싶습니다.
준영이2010. 2. 21. 오후 3:14:35

오랜만에....

 아^^ 오래간만이네요ㅋㅋ
 
           그동안 사정이 있어 GoodNuSu를들리지도 못했답니다...  일단..신부님.수녀님께 새배를드렸지만..
 
              선생님들께는 새배를 못드렸내요..  많이 늦었지만..새해福많이 받으세요~          
 
          사실..앞에서 명훈이가 말했다시피.. 저는 기도를 안해서 컴퓨터를 못하게 되었어요...
 
     물론.. 기도를 열심히 하지만 어쩔때면.. 기도가 자꾸.. 하기귀찬타는 마음이 들어요..
 
           그래서.. 안한적도 잇습니다.. (예수님께 무척 죄송합니다.)
 
                 근데...밥은.. 우리 육신이 살이있을떄만 밥이 필요한것같습니다....
 
                    반면.. 기도는  우리 영혼이 하늘나라에서 평생.. 살아가는데 필요한것같습니다...
 
                    우리 모두 유혹에 빠지지말고.. 기도를 열심히하고 희생도 함께 해서 하늘에서
 
                         더 큰  하느님의 축복을 받읍시다..^^
안나영2010. 2. 20. 오후 11:07:45

d오 분홍색으로 바꼇네

오오오 우리 홈페이지 아닌줄 알았네 ㅋㅋㅋㅋ
 
들렸다가요~ 발도장 쿡!
클쌤2010. 2. 16. 오후 3:08:03

새해 복 많이 받았나요?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는 몸도 마음도 건강한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할일이 엄청 많거든요!  ㅎㅎ
 
예수님의 은총이 모든 가정에 가득하고도 넘치도록 많이 내리길 기도합니다^^
정명훈2010. 2. 16. 오전 12:13:32

후후훗!ㅋㅋ 발도장왕양보?ㅋㅋㅋ

요번에는 발도장왕 양보해주지 ㅋㅋㅋㅋ
 
누가받을지 참 궁금하네요 ^_^
 
토요일이 기대되네요 누가 될지..........ㅋㅋ
 
한번 받으니까 거만해지는데요?ㅋㅋㅋㅋㅋ
 
신부님 수녀님 세배드립니다.
 
새 해 복 많 이 받 으 시 고 요 ,
 
건 강 하 시 고 오 래 오 래 사 세 요 ^_^
 
수녀님 과자 맛있게 먹었습니다 ..ㅋ
 
작은수녀님 세배 못드려서 죄송합니다.. 주무시고 계셔서...ㅎㅎ
 
다 들 새 해 복 많 이 받 으 시 고 부 자 되 세 요 ^ 3 ^
안나영2010. 2. 15. 오후 4:55:53

llllll

모두 다ㅏㅏㅏㅏ
새해    마니 받으세요~
안나영2010. 2. 13. 오후 9:08:47

!

일주일만에 발도장 찍는...
 
사다리는 나만 좋아해    선물 또준걸보면 ㅋㅋㅋㅋㅋ
작은수녀2010. 2. 12. 오후 8:15:22

칭찬...

 
+ 찬미 예수님!
 
어제 저녁 미사에 명훈, 지훈, 준영이가 왔답니다.
 
나란히 앉아서 열심히 미사참례하는 모습이 어찌나 예쁘던지요...
 
아마 예수님께서도 "기특하구나~" 하시면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을 것 같아요.^^
 
 
 
미사 후 키 큰 명훈이를 보자 ''아차, 전등 갈아야겠다!'' 필이 꽂히더군요.ㅋㅋㅋ
 
소성당 전구가 3개나 나갔었는데... 그동안 엄두를 못내고 있었구든요.
 
''영치기 영차''  사다리를 올리고...
 
전구 세 개를 갈았답니다.
 
그런데 전구를 갈아도 불이 안 켜지는 곳이 있어
 
이 전구 빼다가 저 쪽에 끼어보고,
 
새로 가지고 온 전구가 혹 불량인가 싶어 다른 전구 빼다가 껴보고...
 
전구  세 개 가는데 아마  열 번은 족히 왔다갔다 했었지요...
 
 
 
명훈이 녀석... 전등 가는데 많이 수고해 놓고선
 
올린 글을 보니 준영이한테 영광을 다 돌렸네요...
 
모두모두 수고했고,
 
무엇보다 기쁘고 활기차게 봉사하는 모습에서
 
밝은 교회의 미래를 봤다고나 할까?! ^^  고마웠어~~
 
 
 
그리고 밖에서 이들을 기다리는 어머니들....
 
"많이 기다리게 해 드렸네요... " 인사드리니
 
"우리 얘들, 어리게만 생각했는데 저런 것도 할 줄 알고... 넘 기특하네요."
 
하면서 너무 대견해 하시더군요.   
 
 
 
네!   이 친구들 더 이상 어린 아이가 아니라
 
의젓한 교회의 일꾼이랍니다. ^^
 
더욱 밝아진 소성당 불빛처럼
 
대천동 중.고등부 주일학교가 더욱 밝고 희망찼으면 좋겠습니다.
 
주님께서 도와주실거죠?!  
 
학생 사도단 구성도 되고... 계속해서 든든한 일만 생기네요.
 
모두 모두 힘내서 하느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자고!  아자 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