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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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영2010. 5. 30. 오전 11:47:10
ㅋㅡㅋ
신발끈묶기 웃긴당 ㅋㅋㅋ
정지환2010. 5. 29. 오후 10:42:31
내친김에 하나 더 부자드립
권혁준2010. 5. 29. 오후 10:39:42
ㅋㅋㅋㅋ
ㅋㅋㅋㅋ
지환이형 최고다 ㅋㅋㅋㅋ
정지환2010. 5. 29. 오후 10:38:03
......
김수현2010. 5. 29. 오전 9:27:42
계발활동
지금 포토샾시간이다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짓중ㅋㅋㅋㅋㅋㅋ
쌤왈..잠깐 얼굴 좀 봅시다ㅋㅋㅋㅋㅋ
김수현2010. 5. 29. 오전 9:26:40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나영 언니공부를 열심히했데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열심히 해서
월말고사 음악 40점 맞았는데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송민수2010. 5. 29. 오전 8:38:36
원준아! 스테파노 축일은..
첫 순교자인 스테파노의 축일은 12월 26일 이야. ㅋ
봉원준2010. 5. 28. 오후 11:47:57
야자가 날 성모의 밤에 못 오게했어
오늘 야자 끝나고 걸어가는데 준영이와 혁준이가
걸어가드라고
생각해보니 성모의 밤이었던 거지..;;
난 가고싶었지만..
야자때문이기도 하고 내가 잊어버려서 결국은 못 갔지.
그랬던거야
안나영2010. 5. 28. 오후 11:21:43
성당에 불...
아 어쩐지....... 야자끈나구 오면서 보니깐 멀리 대성당불이 켜져잇구..
한복입은 사람 몇명 꽃들고가는사람몇명.....
먼가 했더니 성모의 밤이엇구나!~ㅋ 공부를 넘 열시미 하다보니깐 까먹엇넹..?^0^ (ㅈㅅ;)
김수현2010. 5. 28. 오후 10:56:39
zz
졸립다zz
차타고 왔더니 멀미나ㅜㅜ
내일 토요일이다
상이 요세비2010. 5. 28. 오후 6:15:43
이게 누구야 쫑이 아니야 ㅋㅋ
오호. 쫑..
왜 인제 가입 하는거야. 미리 했어야지. 실망이네 ㅋㅋ
우째든. 와줘서 반갑당.. 혁준이 문자값 좀 줘야 겠네.. ㅋㅋ (애들 다 돌린것 같은데)
발도장 찍었으면. 해야 될게 많은데...
뭘더 해야 되는지 생각해 보소서..
난 지켜 보고 있어요. 우리 애들이 들어 오나 안들어오나.. 누가 들어 왔다 글쓰고 가나 그냥 가나 ㅎㅎ
거의 스토커 수준. ㅋㅋㅋㅋ
이번주 까지만 이럴듯. 효효효
양종호2010. 5. 28. 오후 5:50:02
발도장꽝!
혁준이형!
저 오늘 첫발도장찍었어요~
잘했죠???
신준영2010. 5. 27. 오후 11:19:33
친구들아~~
친구들아~ 5월28일이 무슨날인지 알지??
그래~ 성모님의 날이야.
아마. 우리가 지금 이자리에 있을 수 있는 것 도 성모님께서 예수님을 낳아주셨기 때문이야.
그래서 우리가 성모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나누고싶은 이야기"에서 메시지를 써보자~
신준영2010. 5. 27. 오후 10:50:40
선생님~~
오? 교감 선생님? 완전 감동적이시군요...ㅠㅠ
선생님.. 근데요?? 원래는요? 어른들의 연세나 생신을물어보는것은?
예의에 어긋난 것입니까??
안나영2010. 5. 27. 오후 10:42:05
미카엘라축일은9월29일
일주일이 금방가서 토요일이 엄청금방오는것같은 기분...?
ㅋ ㅋ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