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0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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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상2010. 9. 17. 오후 8:21:13
다들 잘꺼야?
혁준아..
너희들.. 잘꼬야?
난 잤으면 하는데. 아마도 안잘것 같에..
솔직히.. 이야기 할께..
우리 자자..
왜?
새벽에 걷기 힘들테니까.
적당히 놀게는 해줄께.. 잘때는. 자자...
알았죠.. 부탁드려요 ^^
권혁준2010. 9. 17. 오후 5:36:27
내일~
내일은 성당에서 자는날 ㅋㅋ
초등부 여름신앙학교 이후로 처음이다 ㅋㅋ
김수현2010. 9. 16. 오후 6:59:31
ㅡ,,ㅡ
나영언니 그러는거 아니징ㅋㅋㅋㅋㅋ
내가 양치하는 사이에 뭘 해놓은거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수현2010. 9. 15. 오후 9:49:19
안나영언니
봐봐 ㅋㅋㅋ
싸랑햄 ㅋㅋㅋㅋㅁㄴㄹ
안나영2010. 9. 15. 오후 8:08:08
진짜 오랜만이당ㅋㅋㅋ
진짜 들어오는사람엄넹
나라두 들어와 줘야지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준영2010. 9. 14. 오후 10:58:29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혁준아~ 걱정하지마ㅎ
아마 다들 바쁘기 떄문에 못 들어오는거 때문일꺼야~^^
아.. 그건그렇고 교감선생님? 접수는 어떡해됬나요?
많이들 신청들 했나요?
권혁준2010. 9. 14. 오후 4:29:20
굿뉴스...
진짜... 여기 홈페이지 활성화되는걸 보고싶은데...
마음처럼은 잘 안돼네요..
들어오는 사람은 맨날 정해져 있고..
들어오라고 문자를 해도 그 때 한번뿐이고..
아이고... 힘들다 ㄷㄷ;;
유승상2010. 9. 13. 오후 8:40:04
희망이 보인다..
우리 중고등부가 희망의 빛을 보일떄가 된것 같에요.
혁준이의.. 정말. 대단한. 노력들..
대략 20명 가까이 문자를 보낸걸로 알고 있는데. 음. 아직. 없당. ㅋㅋ
혁준아 더 노력해라.`~`
간만에. 지환이의 이미지샷..
(근데 무슨뜻인지 모르겠어 ㅡ.ㅡ)
올만에 돌아온 준영이.
고등부 들이.. 떡하니 버티고 있으니까 좋네.
우리 좀만더 고생하자. ㅋㅋ
화이팅.
신준영2010. 9. 13. 오후 1:47:07
저기..돌아왔어^^
음.. 진짜.. 오래간만 들어오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한번 안들어오다 보니간....
바쁘다는 핑계로 한번 안들어오다 보니간....
자꾸 안들어와지네...
앞으로.. 행동으로 먼저하는 내가 될게~
....흑흑....
정지환2010. 9. 10. 오후 9:15:11
월요일에 문학시험을 쳤는데
.
권혁준2010. 9. 10. 오후 7:27:53
오늘부터~
오늘부터 꾸준히 들어옵시다~
내가 문자보내신분들 오케이?? ㅋㅋ
김수현2010. 9. 8. 오후 8:09:01
.
바우덕이 가고 시퍼
그넫 비온다ㄷㄷ
유승상2010. 9. 7. 오후 10:54:00
오호 이란전 어떻게 됬어?
이런..
축구 한다고 들긴 했는데
못봤땅 ㅡ.ㅡ
일하느냐고 ㅡ.ㅡ
권혁준2010. 9. 7. 오후 8:01:22
와~~
오호~ 이란전 한다 ㅋㅋㅋ
대한민국 화이팅~ ㅋㅋ
김수현2010. 9. 5. 오후 8:49:47
ㅋ
아 더워ㅜㅜ
더워ㅜㅜㅜ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