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후 대천동 성당에 처음 와본날에 찍은 사진^^
엄마에게는 낯선 날이었지만
준택이에게는 행복한 날 ^^ ㅋㅋㅋ
준영이에게는 전에 다니던 주임신부님이 벌써부터 그립다고 징징댄날
서로에게 다가온 성당의 느낌은 달랐지만~
그래도 행복했던날~
이준택
2010. 5. 31. 오후 3:55:55
준택이는. 역시 .귀여워 ㅋㅋ
준택이는. 역시. 미니어처야.. ㅋㅋ 누구의? 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의 ? ^^
내가 더기여움 ㅋㅋㅋㅋ
응??? 언제 올라와 이써지???